연말을 맞이해 한 해를 잘 털어낼 수 있는 회고 모임, 소셜섹터 강냉이클럽이 열렸어요! 
모임장 애슐리님이 준비해주신 시트지를 토대로 각자의 한 해를 잘 정리해볼 수 있었는데요. 먼저 일에 대한 나의 가치관을 정리해 보고, 지난 1년간 있었던 중요한 순간들을 다시 기록해 보았습니다! 더불어 버리고 싶은 습관과 새롭게 갖고 싶은 습관을 구체화해보며, 2026년을 준비하는 시간도 함께했어요.
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‘올해 수고한 나’를 토닥이고, ‘내년의 나’를 긍정적으로 그려나갈 수 있는 시간이었답니다. 


